덕구님께 죄송해서 어쩌나..ㅠ.ㅠ

· 17년 전 · 1335 · 10
음성에 사는 독자 한분이
오동통하고 홀딱 벗은 오리 세마리를 보내 주셔서...
그저께 부터 오리탕만 먹고 있습니다.
조금 전 점심도 오리를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생각하였습니다.
오리주둥이님이 알면 가슴 아파할거야..라고요..
또 생각하였습니다.
덕구님이 가슴 아파하더라도
오리국물이 끝내줬다고 말씀 드려야겠다구요..
그래서 덕구님 약올려야겠다고 말입니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마세요..
세상살이가 그런거 이니겠슈..^^
저녁에도 남은 오리탕 마저 먹을 겁니다.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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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오동통하고 홀딱 벗은 오리 세마리..

이 부분... 왜 이리 정겨운지요..
하하..
마음이 고우셔서 그렇게 느끼시는 겁니다..^^
옻오리탕.....
제가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쩝!!!!
먹고 싶네요. ^.^
오랜만입니다..
오세용..아직 좀 남았습니다.
하도 우려서 아주 진액만...
저는 오리불고기 먹고싶습니다....ㅠ_ㅠ
돼지가 더 맛있지 않나요?
덕구님께 다이어트를 권해보심이..
남는 살로다가..
근데 워낙 날씬한 분이라서 남는게 있을지..ㅠ.ㅠ
오리고기...쩝
지갸우실텐데 한마리 보내주세요^^
한마리 까지는 안 남았군요..
날개 같이 드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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