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 2008-04-09 (수) 09:55:44 · 1248 · 5
나의 신성한 권리를 행사 하고 왔습니다.
오늘도 가보니 역시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쭈~~~욱 줄 서 계시고 제 또래 아래로는 별로 없었습니다.
우리 지역구는 쓰레기 밖에 없어서 정당에 한표 던지고 
한표는 쓰레기당 반대당에 던졌습니다.

내 번호가 583인데 선거 사무원 하는 럼이 538에다 싸인 하라고 해서 
여기 투표하고 오후에 한번 더 할까 하다...

출마자들이 별볼일 없기에
그냥 성질내고 내 번호 찾아 투표 했습니다.

투표 확인증을 주는데
박물관 미술관 국가 및 시 도 지정 문화재 농원 유적 공영주차장에서 2000원 깎아 준다고 하네요.

2000원들 벌어 오세요.




참고로 

땅나라당 안찍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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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08-04-09 (수) 10:25:59
요런건 비밀로 하셔야...ㅎㅎ
2008-04-09 (수) 12:46:38
저는 땅나라가 뭔지 몰라서 패쑤~~~ ^^


[http://www.sir.co.kr/img/emoticon/md62.gif]
리눅스 예쁘다..
한나라당인가
2008-04-09 (수) 17:41:58
일찍하고 오셨네요~~ ^^

[http://www.sir.co.kr/img/emoticon/goodwor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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