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그릇이 깨지면서 우리 아기가 다쳤습니다.
코렐 그릇에 분노하며 ...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기에게 식은 라면발 5개 정도 코렐 밥그릇에 담아주고서 먹으라고 했는데
아기가 한참 잘먹다가 그릇을 들고 잠시 일어서다가 놓쳤습니다.
아기가 16개월이니 높이라고 해보았자 30cm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릇이 무섭게 깨지면서, 날까로은 파편들이 아기에게 상쳐를 내고 맙니다.
코렐그릇이 그정도 높이에서 장판이 깔린 방바닦에서 깨지는것도 당황스러운데
그 깨진 표면이 정말 날까롭고, 작은 유리 조각들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거기에 아기에게 상처까지 입혔으니, 부모로서 그냥 미칩니다.
코렐사이트를 검색했는데 잘 안나오네요. 사이트 주소도좀 알려 주세요.
아 정말 당황스럽습니다.
![]()
그릇이 엄청나게 깨진장면, 라면 몇개 보이시죠. 다식은 아기가 먹던것입니다.
피가 잔인하게 있으면 너무 잔인해 보여서 잘 닦고 순수하게 상처난것만 올렸습니다.
정말 무서운 코렐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아기가 그만하기 다행이네여
애까지 다쳤다구...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근황을 알던 아가인데..
아이 놀라지 않게 잘 다독여 주세요.
벌써 16개월이 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