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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부대, 자식 앞에서 위안부 생체해부”

· 2008-04-10 (목) 19:01:51 · 1903 · 6
자식앞에서 어미를 생체해부하고 그 자식을 동상실험대에 올렸다는 증언이 당시의 의사에게서 나왔군요.

이 사람을 용서해야 합니까?
그러나 진실한 고백이기에 용서해야 할 겁니다.


“731부대, 자식 앞에서 위안부 생체해부”
http://news.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7041014073733112&Link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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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시효가 지나서 고백을 했다하더라도 저 의사는 평생의 죄를 못씻을 겁니다.
그래도 고백하지 않고 버티는 자들보다야 낫죠.

더구나 일제떄 친일 앞잡이를 해놓고는 이제와서는 독립투사였다고 자랑하는 언론사보다는 낫습니다.....
빠직 !
이제와서 고백한들 무슨 소용이죠??
자식앞에서 어머니를 죽이고... 저것들도 똑같이 당해야해요...
그래야 지들이 뭘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지...
저런 고백들을 교육 내용에 포함해야 합니다,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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