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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족이 되어가나 봅니다.

틈이 없습니다. 특히 질문/답변란 ....
경쟁이 치열 합니다.

보기 좋습니다.

아~ 휴무 입니다.

궁시렁: 저 오늘 여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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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음로수를 내리 석잔을 주시더군요. (캔커피, 비타500?, 생생톤 ....)

그리고는 1~4차(노래방) 까지 술+안주 였습니다.
물만 먹고 왔습니다. ^^b
ㅋㅋㅋ 아직도 물만 드시나요??
아 ....
쉬원하니 좋습니다.
관리자님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편한 ....

수연아빠님이 오신다고 하셔서 대기중 입니다.
나머지는 저녁때 ....^^;
헉!
이게 뭔말인가요?
모임에 점점 나가기 힘들겠네요....음~~
헉~

궁시렁: 3기? 되시면 한턱 쏘세요.
7쟁이님, 까만도둑님은 한턱 쏘실겁니다. ^_^
예 ....
막 전화통화를 마쳤습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궁시렁: 목소리가 좋으십니다. ^^b
지니아빠님 그렇다면 이젠 질문답변의 지난글에 답변이 없는 것을 돌아봐야할것 같군요.
예전에 지니아빠님이 자리지키실때는 진짜루 답변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답변없는 글들을 찾아다녔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ㅎ
나중에 모임때 관리자님도 초대하시고 오세요..지니아빠님..^^
헉~

전화 곧 드리겠습니다.

궁시렁: 꿈을 꾸었습니다. 요즘 꿈 잘 안꾸는데 ....
한번도 뵌적없는 관리자님을 꿈에서 뵈었다는 ....
막 이야기를 나누려는데 깨었습니다. 희한한 일 입니다.^^;

(06시경 귀가해서 한숨자고 좀전에 기상 했습니다. -_-;)
언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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