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술이 고파라...
술술술
술 안 마신지 도데체 얼마가 지났단 마링가...
근 한달은 된듯 싶구나..
나의 뱃속은 왜 이리 내게 무심함을 탓한단 마링가..
술벌레들이여
조금만 참아다오..
그러나..
술고픈걸 어쩌냐구요...ㅡㅡ;;;
술 안 마신지 도데체 얼마가 지났단 마링가...
근 한달은 된듯 싶구나..
나의 뱃속은 왜 이리 내게 무심함을 탓한단 마링가..
술벌레들이여
조금만 참아다오..
그러나..
술고픈걸 어쩌냐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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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같은 경우는 술 그만 집어 넣어라궁~~~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