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아 술이 고파라...

· 2003-07-23 (수) 23:34:27 · 6487 · 2
술술술

술 안 마신지 도데체 얼마가 지났단 마링가...

근 한달은 된듯 싶구나..

나의 뱃속은 왜 이리 내게 무심함을 탓한단 마링가..

술벌레들이여

조금만 참아다오..

그러나..

술고픈걸 어쩌냐구요...ㅡㅡ;;;
|

댓글 2개

헐~~~나역시 술벌레 들이 무지 괴롭히는뎅~~~^^;;
저같은 경우는 술 그만 집어 넣어라궁~~~ㅋㅋㅋㅋ
금주할까요...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7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3-07-24 조회 5,986
03-07-23 조회 6,488
03-07-23 조회 6,359
03-07-23 조회 5,848
03-07-23 조회 5,727
03-07-23 조회 6,494
03-07-23 조회 7,046
03-07-23 조회 6,635
03-07-23 조회 6,080
03-07-23 조회 5,720
03-07-23 조회 5,392
03-07-23 조회 5,467
03-07-23 조회 5,341
03-07-23 조회 6,508
03-07-23 조회 6,059
03-07-23 조회 5,729
03-07-22 조회 5,657
03-07-22 조회 6,550
03-07-22 조회 1.3만
03-07-22 조회 6,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