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술이 고파라...

· 22년 전 · 6360 · 2
술술술

술 안 마신지 도데체 얼마가 지났단 마링가...

근 한달은 된듯 싶구나..

나의 뱃속은 왜 이리 내게 무심함을 탓한단 마링가..

술벌레들이여

조금만 참아다오..

그러나..

술고픈걸 어쩌냐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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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헐~~~나역시 술벌레 들이 무지 괴롭히는뎅~~~^^;;
저같은 경우는 술 그만 집어 넣어라궁~~~ㅋㅋㅋㅋ
금주할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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