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찔끔 찔끔 내리고...
기분이 왠지 꿀꿀하네요.
짬뽕도 먹고싶고..

작업하는거도.. 작업물이 너무 맘에 안들고..
계속 시간 들이자니 그렇고...
특히나 사진 없고 죄다 일러로 그려야하는건.. 정말 곤욕스럽고..
색감이 떨어져서 왠지 해도 해도 맘에 안들고...
윽흑.. 실력이 없어서구낭... ㅠ_ㅠ

비 오는 날이면..
이상하게 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기차를 타고.. 창 밖을 보며...
낯설은 곳으로... 고고씽.. -_ㅜ 윽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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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참~~

간만에 지리하게도 내리내여...어제부터..ㅋ

저두 산에나 가볼까하고 등산자켓하나 주문했는데...전화와서 제고가없답니다...ㅋ
저도 야구 빠따 하나 사서 스트레스 쌓일 때마다 열라게 돌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비가 안오네요.
그래도 오늘 일이 진전이 안되고 있는건 저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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