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서 감동적인 이야기

어느 연구팀자료에 의하면 사람이 자살하고싶다는생각을 하는건 10살부터라고해요

그런데 미국 어느마을에서7살짜리 여자아이가 달리는 열차에 몸을던져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대요

다들 부모님을 욕하고 끔찍하다고만 생각했죠

그아이에겐 큰병으로 누워계신 어머니가 있었어요

어머니 옆에 작은 쪽지에 삐뚤삐뚤한 글씨로 이렇게 적혀있었다고해요

"수호천사가되서 엄마옆에서 매일 간호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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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슬프네요
텅빈객석님 - 은아사랑님..
두 분이 셋트로 또... 다소 의심스러운.... 쩝;;
좀 의 심 스럽지만 이번만 용서해 주세요..^^;;

1번 남았습니다..
엄마 : "내가 죽어서 수호천사가되줄깨"
아이: "아냐 내가 먼저가깨"
출처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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