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만원 떼먹힘... -_-;

· 2008-04-25 (금) 11:35:07 · 1825 · 16
일주일간 사진작업해준돈 130 떼먹혔네요~

전 직장이라서 계약금도 없이 믿고 작업해주고, 저번주 금요일에

DVD로 구워서 작업물 까지 주고 월요일에 입금해주기로 했는데,

이때까지 입금도 안되고, 전화도 안받고... -_-;



돈줄곳이 저쪽만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잊고 새롭게 다른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괜히 스트레스 받으면 나만 손해~
|

댓글 16개

2008-04-25 (금) 11:46:53
신고~고고싱~~계약서도 없이하신건지..
에휴... 힘내세요...^^
나쁜XX군요!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2008-04-25 (금) 11:57:32
전직장..

뭔가 엉켜버린곳이라 진짜 골치아픈곳...^^;;;
2008-04-25 (금) 12:00:50
에혀.. 줄돈 잘 주고 받을돈 잘 받는 세상이 좋은세상인데..
솔찍히 10~20 떼먹힌건 글도 안쓰고 그냥 아무생각 없이 넘어가는데...

액수가 좀 커서 중얼 거려 봤습니다. 괜히 신경쓰고 전화하면서 지금 일하는데 지장있으면 안되니까 그냥 잊을려구요.
2008-04-25 (금) 12:23:25
ㅠ..ㅠ.....
2008-04-25 (금) 13:52:09
이거 큰일이네요?

누군 공기만 먹고 사는 줄 아나보네요?


[http://www.sir.co.kr/img/emoticon/dadada.gif]
크게 신경은 쓰지 마시고 아침마다 전화 한통씩만 넣으세요..
저도 5일에 받아야 할 돈을 아직 통화도 못하고 있는데..
참 공감이 갑니다..
2008-04-25 (금) 14:35:29
착수금을 좀 받고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2008-04-25 (금) 14:58:44
희망을 잃지 마세요. 그러다가도 늦게라도 받는경우도 많아요.
2008-04-25 (금) 15:21:13
이글의 히트수를 보면 다들 돈때메 고생한다는걸 반증? 은아니고
여튼 공감 ㅠ
2008-04-25 (금) 15:25:55
그 놈의 옛정이 뭔지....
[http://www.sir.co.kr/img/emoticon/md8.gif]
공과사는 철저히
부모자식간에도 돈관리는 철저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6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04-26 조회 2,792
08-04-26 조회 1,351
08-04-26 조회 1,279
08-04-26 조회 1,314
08-04-25 조회 1,269
08-04-25 조회 2,062
08-04-25 조회 1,374
08-04-25 조회 1,958
08-04-25 조회 1,592
08-04-25 조회 1,934
08-04-25 조회 2,188
08-04-25 조회 1,393
08-04-25 조회 1,332
08-04-25 조회 1,422
08-04-25 조회 1,702
08-04-25 조회 1,487
08-04-25 조회 1,601
08-04-25 조회 1,874
08-04-25 조회 1,831
08-04-25 조회 1,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