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 .) 밑에 조회 많은 글을 보고 쓸 데 없는 생각

· 2008-04-29 (화) 22:49:53 · 1256 · 6


전.. 나름 오....................래 동안 컴을 만져왔어요.
나름대로 웹 다루고.. 나름대로 그래픽 다루고.. 나름대.............로.. 프로..
프로그래밍은 꽝이네요 ㅋㅋ

여튼..

근데 전 이래 생각해요.
노래 못부르는 사람도 노래 듣거나 부를 권리는 있고..
비록.. 잘 부르는 사람보단 소극적이겠지만.. 조용히 소심히라도 불러야한다고..
그걸 너무 억압하며 넌 못부르니 부르지맛..하는 것은 우습다고..

그래픽도.. 웹도.. 프로그래밍도..
즐기는게 어떨까 싶어요..
고수는 고수의 길이 있고.. 하수는 하수의 길이 있으며. 초심자도 그 길이 있죠.
다만.. 책임을 지고 어떤 일을 할 땐.. 최선이란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5개 가진 자가 10개를 가졌다고 하며 뭔가를 벌여선 안되겠지만..
자신의 가진 것으로 나누거나 일을 하는건 소중하다고 봐집니다.
100 정도 가진 분이 5 정도 가진 사람 볼 땐 볼품 없겠지만..
100도 소중하고.. 5도 소중하며..
100을 가진 자가 할 일과 길이 있고..
5를 가진 자가 할 일과 길이 있다고 봅니다.
모두 소중한거죠..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아.. 탕수육 먹고 싶은데.. 다들 어떤가요?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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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08-04-29 (화) 22:53:01
가진자의 여유로세
:>
저는 못가져서 더가지러 갑니당
대개 이러시는 분들이 많이 가진 것을 보았습니다..
그만 보여주시지요.. ^_^

[http://www.sir.co.kr/img/emoticon/md12.gif]
탕수육 땡기네요...
알집으로 압축해서 쏴주세요...^^
윈라는 안되겠는지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12.gif]
전 빵집!
생뚱 맞은 글이지만... 오달수님의 코멘트가 생각나네요....왠지...

항아리........ (자세한 글은 달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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