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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소고기도 너거가 다묵고....
너거가 대운하 파고, 관광도 너거가 해라.
빠져 죽던지 살던지 관심없다.
나는 모른다. 아무것도 모른다.
보이는 것도 없고, 들리는 것도 없다.
나는 이 나라의 대통령이 누군지도 모른다.
다만 백성들이 불쌍하다는 사실밖에~
이명박아저씨 선거 전략중 인터넷 종량제한다는 문구가 있어잖아요 그걸 실시할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