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결제할껀지..
작업도 1년 가까이 질질 끌고...
1원도 결제 안된 상태에서..
정말 언제까지 봐줘야할까..
지연 지연.. 질질 끌기.. 지겹네요.
대문 잠궈놓으니깐.. 전화 와서 오픈 해달라고 하더니.. 그러고 나서도 또 몇 달이 지났는데..
쩝;;;
계약서도 2달 동안 쥐고 보내줄 생각도 안하더니..
참.. 의사분들도 믿음이 더 안가게 되네요..
의사분이라 사정 많이 봐드리고.. 입장 고려해서 절차도 안밟고 있는데. 쩝;;
여러분 저 학교 관련.. 이미 저 말고도 몇몇 걸린 껀들 안좋은 이야기들 많으니..
작업자분들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아는 건만 해도 서너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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