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에님에게.......... -_ㅜ
오늘도 저에게 낚시를 하도록 하루를 허락해주신 그 분께 감사를 드리오며...
낚이신 치에님과 여러분께..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전해드리옵니다.
저의 찌질함을 용서하옵시고...
요즘.. 일과 이명박과 한나라당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저질은..
철없는 짓이라 여기시고.. 용서바랍니다.. -_ㅜ
ㅎㅎ
이 녀석이 뭐라고 말하는거게요? 하하;; 다들 부디 건강하고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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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떡밥으로 밥이나 돈으로..;; 그럼 담에도 걸려드리지요!!!! ㅋㅋ
밥이나 돈.. 허겅.. =_ = 제가 호주에 있는 제 땅 천만평방미터 팔아서 드리지요.
(헉... 이거 허위 사실인데.. 하하..)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