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이너 분.. 이 책 읽어보셨나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23590
디자인의 폭을 넓혀주는 웹스타일 북 (Layout & Visual Effect)
안보셨다면 한번 읽어보시고.. 읽는 다기보다는 참고 하는 거랄까.
읽어보셨다면 느낌이나 소감 좀.. ㅡ_
거성님이 틀에 관한 만화컷을 올린걸 보고 갑자기 떠올라서.. ㅡ_
저 책에는 틀에 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디자인의 폭을 넓혀주는 웹스타일 북 (Layout & Visual Effect)
안보셨다면 한번 읽어보시고.. 읽는 다기보다는 참고 하는 거랄까.
읽어보셨다면 느낌이나 소감 좀.. ㅡ_
거성님이 틀에 관한 만화컷을 올린걸 보고 갑자기 떠올라서.. ㅡ_
저 책에는 틀에 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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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실 실전에서는 아무쪽에도 쓸모 없는듯하고...
돈 아깝고 시간만 아깝더군요.
솔찍히 네이버만 집중해서 들여보는게 제일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저는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아깝다는 생각 안들구요.
다만.. 책이란게 그렇듯 짜집기한 느낌 들고.. 다만.. 전 저거 보면서 포스트잇으로 메모 붙이고..
웹에서 검색한 싸이트 프린트 해서 붙여 놓고 아이디 비교 및 새론 아이디 구상용으로 씁니다.
국내보단 해외 싸이트 제작 시 많은 참고로 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북을 만들어두면...
사실.. 책 보고.. 내지.. 인터넷 보고.. 거의 따라하는 식이면 초보 웹디들이겠죠..
상재님이 주로 쓰시는대로 참고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표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다만 이래 저래 하다보면 유사한건 나올 수 있고.. 그건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워낙에 웹엔 엄청난 싸이트가 존재하기에.. 하하;;
좀 나온지 된거라.. 국내에서 최신 트렌드 잡기만 많이 부족합니다.
전 사놓고... 구석에 쳐박아놨다가.. 뭣도 모르고 또 샀었는데... ㅋㅋㅋㅋ
정말 현재 우리나라 웹싸이트 제작엔 다소 딸리는 지난 유행인건 공감합니다.
플래쉬웹프로젝트7인가 9인가 뭔가 하는게 있는데.. 그거 추천합니다.
디자인 기준 중급까지 권장....
어떻게 느끼고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디자인이란 사용자의 life style을 창조하는 일이기에 힘들기도 하지요..
내용인듯 하더라구요.. 언제 제대로 읽어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