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줄였다면 줄인만큼 새로운 공간이 생겼다는 것
무게도 줄일 겸 코멘트도 몇 개 지웠는데,
글 작성으로 포인트나 한 번 올려 볼랍니다.
우리 편 이리이리 모여라!
와 주세요.
얼른 와 주세요.(ㅜ.x;)
어떤 상황에 있어 누군가의 의견에 공감하는 것은,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히 어울리는 반응을 보였을 때라고 봅니다.
즉, 무조건적으로 네 편, 내 편은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어디 한 번!
우리 편 와 주세요.
(이러면 아무도 안 오시겠죠?!)
내일 오후에 어떤 단체에서 야구장을 가게 되는데,
하늘이 꾸물 거리고 바람끝이 끈적이는 것을 보니,
비라도 쏟아 내 버릴 것 같습니다.
(사실은 일요일에 비소식이 있더구만...)
오늘 저녁 누웠을 때,
허리가 쑤시면 슬플 것이고,
다행히 코가 빡빡하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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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러면 아무도 안 오시겠죠?!)
[http://www.sir.co.kr/img/emoticon/sg5.gif]
ㅋㅋ
사심없이 기원해 주실 수 있다면,
우리 편 해 주셔도 좋습니다.
비 올 분위기입니다. 토닥토닥.
햇 볕에서 익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
내심 비 오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내일은 맑은 날일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79.gif]
겁나게 여러 생각이 듭니다.
비가 쏟아지길 바라시나요?
아니면 쾌청하기를 바라시나요?
비가 오면 안 가고 뒹굴 수 있어서 좋고,
쾌청하면 오랜만에 야외에 나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