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들 오세요.

· 2008-05-18 (일) 11:02:45 · 1236 · 16
바람 서늘하고 수풀 우거진 곳에 사랑방 꾸며 놓았습니다.

개인 홈피 새로 하나 만들고 어제 오픈 하였습니다.
마실들 오세요.
http://grinbi.kr
|

댓글 16개

오 마실갑니다^^
손님맞이 해주십시오~^^
2008-05-18 (일) 11:51:17
곳간에 자물쇠 채우지 않고 열어 두었으니
경운기 끌고 오셔서 퍼가시면 됩니다.
손님 맞이 준비는 그걸로..^^
가 볼테니 맛있는것좀 준비 해 두세욧
2008-05-18 (일) 11:52:44
맛있는 건 아직 부운영자가 취임전이라서...
현재 교섭중입니다.
조만간 취임할 듯...
부운영자=막내별..

사이트 오픈기념으로 용돈인상 이벤트를 실시해야 한다는 압박에..ㅠ.ㅠ

근데 왜 다들 막내별 편만 드는거얌..ㅠ.ㅠ
2008-05-18 (일) 11:41:32
커피 한잔 줍니까???

저는 133으로 부탁혀유~~~




[http://www.sir.co.kr/img/emoticon/md93.gif]
2008-05-18 (일) 11:53:22
뭐 우선 아쉬운대로 툇마루에서 시원한 바람 좀 쐬고 계세요.
곧...
아주 어여쁜 소저가..^^
[http://www.sir.co.kr/img/emoticon/md6.gif] 좋은 팁 배워가지고 가요~~
2008-05-18 (일) 22:17:40
아직 팁이라고 채워 놓은 것도 없는데요..ㅠ.ㅠ
우와...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2008-05-18 (일) 22:27:50
앗..다녀 오셨군요..^^
사이트의 페이지중 종종 로딩이 한참후에 되는게 있어요^^;
왜그런지는 모르겠네요.^^;
2008-05-19 (월) 12:38:20
제가 손댈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그것 때문에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말못할 사연이..
아핫.
아프신곳을 찌른듯.~^^;;
페이지 로딩 지연 부분은...
홈페이지 자체라기 보다는 기술·환경적 측면을...
2008-05-19 (월) 12:38:59
야구장 잘 다녀 오셨는지요?
좋은 일만 가득한 일주일 되시길...
그날...
야구장이 초 만원이라서 자리가 영~

덕분에 절반 이상은,
예쁜 언니를 엉덩이 보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와!' 하는 함성이 들리면,
가던 언니들 자리에 멈춰서서 관람하는 바람에,
이건 야구장에 엉덩이 구경 간 기억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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