꿋꿋하게 011 유지하시는 분 ?
전 12년째 011 - 691 - XXXX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변이나 sk 텔레콤에서 3G 니 뭐니 휴대폰으로 TV를 보라니..등등
010 가입권유가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들었지만...
꿋꿋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몇 년후에 011 강제로 없앤다고 하던데...
전 이나라에 남아있는 마지막 011 소유자로 살고 싶어요...
주변이나 sk 텔레콤에서 3G 니 뭐니 휴대폰으로 TV를 보라니..등등
010 가입권유가 텍사스 소떼처럼 몰려들었지만...
꿋꿋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몇 년후에 011 강제로 없앤다고 하던데...
전 이나라에 남아있는 마지막 011 소유자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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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번호의 자부심 뭐 이런거 때문이 아니라 하나 선택하면 그냥 쭉 쓰는 스타일이라..
그리고 게스케이도 문제지만 케이튀는 먹튀라서 싫어함. 뭔 일이 있어서 그 쪽 계열사에 신뢰가 안감.
ㅎㅎㅎ
마지막 1인이 될 때까지... 누가 남나 버텨보아요. 저도 꼬꼬마 때부터 011이라..
ㅡ.ㅡ 그러고 보니 예전엔 게스케이에서도 공짜폰 주고 했었던거 같으네요..
번호도 똑 같습니다. 제 번호가 포카로 치면 트리플(봉이라고 하죠) 번호라 외우기도 쉽고해서 ㅋ
예전에 생각했었는데 만약 내가 016 018 019 였다면 진작 번호이동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번호 사용자님들 오해하지마세요 )
2G기계가 별루 안나와서 기변한번 할라치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저도 016번호 쓰는게 하나 있는데 조만간 010으로 옮겨갈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10년넘게 쓴번혼데 좀~ 애정이 가긴하지만 어쩌겠어요.
번호 이동 가입자와 신규가 늘어날 경우..
자신에게 우선 할당된 번호를 잃을 수 있겠지요.
머릿 3자 앞에 한 자를 붙인 번호가 할당될텐데.. 끝까지 버티다보면 그 번호 잃을 수
있음. 우선권을 원가입자에게 할당한다는거지 영구히 배정된건 아닌걸루 압니다.
사실.. 이 때문에 번호전환 할까 생각 중임.
전환해도.. 기존 세 자리 번호로 오는 것은 계속서비스를 할테니..... ㅜ_ㅜ
전 통화까지 해봤어요.
강제 할당이 아니라 우선 배정이죠.
가입수가 아주 많이 나가고 할 경우.. 경우에따라 밀릴 수 있죠.
SK가 가장 그럴 수 있죠. 가입자수가 제일 많으니..
누가뭐라고 해도 바꾸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고 왔다는...
계약일은 10년이상된거 같은데 기억도 안남
번호이동으로 회사는 갈아타고 있지만.. 번호는 아직 011 근데..
최근 왠지모르게 3G폰이 끌립니다.. 010은 싫은데..;;
그러나 2G폰보다 3G폰이 더 끌린다는거... ㅜ_ㅜ
그런데... 앞 번호만 바꾸고 그대로 뒷 번호는 사용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