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 모리는 좋으시네요

· 2003-07-26 (토) 02:27:07 · 5873 · 8
다시 바꾸셨더군요
모든걸
요건 자기 자책함에 바꿨을겁니다
앞으로 샾 장사 잘하세요
나 자신합니다
함부로 php 정신 거론 하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내가 여기 온건 님 보더의 휼룡함도 있지만 그 말대로라면 냥 서로 배우고 깨우치고,, 충고 하고,,
도가 지나치고 아니고는 님의 속좁음이고 님의 뻔한 장사속이군요
다시 함 해봅시다,,
함 해 봐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3-07-26 02:42:28 공부할까요?(으)로 부터 이동됨]
|

댓글 8개

2003-07-27 (일) 04:54:01
테이프가위님의 말에 전적 동감 ~!! 강추~~
2003-07-27 (일) 01:58:03
존어를 쓰면서 '나'나 '내가'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면
높은 지위에서 오래있는 사람들은 자신 외에는 다른 사람들이 다 낮게 보이기 때문에
어딜가나 이런식으로 말씀들을 하지요..
2003-07-27 (일) 01:56:00
못배운 중년이 아닐까요..
배부른꿀꿀이
2003-07-26 (토) 17:03:02
이런저런 사람있기 마련이지요^^
공개적으로 비방하는건.. 옳지 않습니다.
비방할게 있으면..개인적으로 메일이라든가.. 통신수단이 얼마든지 있을텐데요.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여기는 많은 분들이 글을 읽는 곳인데.
비방의 글을 올리는건 한 번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김영우님..

스스로 삭제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관리자님이 혹 잘못을 할 수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영우님의 기분을 거슬렷을수도 있을겁니다

치ㅡ,.ㅡ즈 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항상 건전한 사고를 가지면 됩니다.
세상엔 그런분들이 많으니까요.
2003-07-26 (토) 11:55:23
김영우님... 말을 아끼세요...
착한 분일 거라고 생각하겠습니다.
2003-07-26 (토) 07:24:19
게시판 더러워질까봐 글안올릴려고했는데...
하여튼 필요없는 글이나올리고 그건 댁이판달할것이고... 싫음 사용안하면 되는것이고... 여길 오지 않음 되는것이요.
글을보니 수준낮은 애 같은데... 여러사람이 보는곳에
이런글 올리지마세요? 감정있으면 관리자님에게 직접보내시요. 게시판더러워지게 아무곳에나 글올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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