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함께하고픈 노래가 있어 가져왔습니다.

· 2008-05-23 (금) 01:34:02 · 1324 · 4

연대 투쟁가

연대의 깃발을 올려라 총진군이다
머리띠 묶어주며 어깨걸고 일어서자
우리는 패배를 모른다 후퇴도 모른다
강철같은 연대투쟁 전진뿐이다
*그래 너희에게 외세와 자본이 있고
폭력집단 경찰과 군대있지만
우리에겐 신념과 의리로 뭉친
죽음도 함께하는 동지가 있다
**보아라(투쟁) 연대의 깃발
들어라(투쟁) 단결의 함성
너희의 마지막 발악 투쟁으로 화답하리라

|

댓글 4개

힘내세요님두 운동권? ^^
운동권... ㅡㅡ;;
애국시민입니다.
ㅋ 전 운동권이었습니다. 지금은 조용히 살고 싶지만.. 이대로라면 다시 투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지금이 일어설 때 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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