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카님. 발 뻗고 주무셨어요?
내 나스카라는 세글자는 잊지 않겠어... 요.
html만 할 줄 아는 날 못살게 군거. 꼭 갚아주겠어... 요.
늦은 새벽 함께 폐인으로 몰아간거 잊지않겠다... 구요.
두고보자.. 니까요.
html만 할 줄 아는 날 못살게 군거. 꼭 갚아주겠어... 요.
늦은 새벽 함께 폐인으로 몰아간거 잊지않겠다... 구요.
두고보자..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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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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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라도 어렴풋하게나마 기억나겠지요.
그것만으로도 수확은 있었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은 정말 죽을 맛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