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카님. 발 뻗고 주무셨어요?

· 17년 전 · 1196 · 4
내 나스카라는 세글자는 잊지 않겠어... 요.
html만 할 줄 아는 날 못살게 군거. 꼭 갚아주겠어... 요.
늦은 새벽 함께 폐인으로 몰아간거 잊지않겠다... 구요.

두고보자.. 니까요.

|

댓글 4개

[http://www.sir.co.kr/img/emoticon/md15.gif]
나스카와 관련된 일하시나봐요 ;;;
[http://www.sir.co.kr/img/emoticon/tellme.gif]
어렵게(?!) 경험으로 쌓였으니,
다음에라도 어렴풋하게나마 기억나겠지요.

그것만으로도 수확은 있었다고 봅니다.
물론...
지금은 정말 죽을 맛이군요.
ㄷㄷㄷ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