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일씨.... 명복을 빕니다.
아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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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3 (수) 03: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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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44
2544
결국...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칼로 목이 잘린 상태로.... 허....참....
정말 이놈의 나라는 말이 않나옵니다.
그저 힘없이 죽어간 김선일씨만 안타깝습니다.
내 이런 나라를 위해, 군대를 갔었고, 지금까지 세금내고 있는지, 한심스럽습니다.
정말 이놈의 나라는 말이 않나옵니다.
그저 힘없이 죽어간 김선일씨만 안타깝습니다.
내 이런 나라를 위해, 군대를 갔었고, 지금까지 세금내고 있는지, 한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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