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일 클났음~
출근한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내일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제약회사 홈페이지 기획안
브리핑 발표해요. -_-;;;
솔찍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부드럽게 진행하며, 발표할 자신이 없는데
회사에 딱히 할분이 안계셔서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발표를 구리게 하면 계약이 날아가겠죠? ㅠㅠ
문제는 사이트가 총 4개인데...
그중에 한개만 파워포인트 70P 분량의 브리핑 자료가 준비되어 있고,
나머지 3개는 없다는거...
그것도 해야한다는거...
완전 망했음~ ㅠㅠ
내일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제약회사 홈페이지 기획안
브리핑 발표해요. -_-;;;
솔찍히 많은 사람들 앞에서 부드럽게 진행하며, 발표할 자신이 없는데
회사에 딱히 할분이 안계셔서 제가 가게 되었습니다.
발표를 구리게 하면 계약이 날아가겠죠? ㅠㅠ
문제는 사이트가 총 4개인데...
그중에 한개만 파워포인트 70P 분량의 브리핑 자료가 준비되어 있고,
나머지 3개는 없다는거...
그것도 해야한다는거...
완전 망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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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런데 우끼는건 기업들이 요구한건 홈페이지 인데,
왜 이렇게 파워포인트와 PT에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쩝...
좀 규모가 되는 기업이라면 홈피제작이라 할지라도 윗선에 보고를 해야 하고 결제를 받아야 하기 땜에
담당자 입장에서는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이거든.
자료를 준비하며 철저히 재분석하는 계기가 되고..
기획까지 해서 제작사에 넘겨주는 경우도 많은데...
물론 모르시는 분들은 서로 미팅을 통해 조율하지만
아는분들이 의뢰를 하실때는 기획이 잡힌상태로 받는다는...
내가 기획할라면 그게 사업제휴 이지 의뢰받는게 아니라는 고지식한 생각
취직을 해서 열심히 하시는것은 좋아보이지만 항상하는거에 너무 그러시는것 같아서... 그냥 한마디 남깁니다.
저는 이런거 처음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