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징크스가 생겼네요..
하루를 죽어라 달리고..
다음날 종치고...
이런 패턴이 은근히 반복되네요..
이거.. 정말 안좋은건데..
프리로 되고 나서부턴 이게 심해지네요.
돈 좀 더 모으고 나면..
아무래도.. 프리더라도.. 오피스텔 빨리 마련해서.. 출퇴근으로 해야할 듯..
이러다가 몸 버리고 다 잃는거 아닐지...
회사 다닐 때도.. 혹사해서 몸 많이 버렸는데...
말이 좋아 불굴의 의지니 뭐니 하지..
그딴 불굴의 의지로 죽어라 일하면..
몸은 어느샌가.. 바보가 되어가고 있을터... ㅠ_ㅠ
다들..
특히.. 프리분들은..
몸 관리 잘합시다요...
마구 달리는 것도 좋지 않고..
더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할 듯..
전 이만.. 운동하러.. ㅋㅋ 비 올라카네 쩝;;
수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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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응급실 실려가보셔서 아시잖아요~
[http://www.sir.co.kr/img/emoticon/sg1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