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일요일밤... 소고기가 갑자기 너무 먹고팠다.


구워먹는거 말고..
그냥.. 잘게 쓸어서 달달 볶아 먹는거 말이죠..
소고기김밥 같은데 넣는거처럼 말이죠 잘게 썰어서 달달 볶은거..
하얀 쌀밥 해서 위에 얹어 먹으면 맛있는데..
솔직히..
에이.. 딱 사먹으까...란 생각도 들긴 하더군요..
물론 지금껀 문제의 고기들은 아니겠지만..
냉면도 먹고싶고...

날이 뒤죽박죽이라선지...
왠지 기운이 많이 떨어지네요.
친구 녀석은...
페이스가 떨어져선지.. 일도 공부도 잘 못하면서..
갑자기 예쁜 외국 배우인지 일반인인지 사진을 프린트해서 코팅해와선 자랑질하고
있네요.. ㅋㅋ
근데... 이상하게.. 저도... 하고 싶네요.. ㅋㅋ
예쁘던데... 배우 같지는 않고.. 배우보다 예쁜 일반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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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헉... 코팅...ㄷㄷ;;;
코팅... ㅎㅎ
정말 간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후..~~ 4그렇구ㅏ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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