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철 없는 상상을 합니다...



애니를 보거나...
게임을 할 때엔...
가끔..
내가.. 저 시대에 산다면....
내가... 저걸 직접 몰고 나간다면....
철 없는 소리..
사실.. 대부분... 전쟁 상황이거나 위험한 상황일텐데 말이죠.
죽을 수도 있는건데.. 하하;;
그래도.. 어쩌면.. 잠시라도.. 현실에서 떠나서..
전혀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면서...
머리를 식히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극히 흥분이 되었거나...
짜증이 나거나..
일 때문에 골머리 썩고 있거나...
복잡한 현시국으로 너무 고민하고 있거나 할 때...
그냥 잠시 접어두고..
한 켠에 찌그러져서... 게임을 하거나... 애니를 보거나..
멍 때리며 상상을 하곤 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ㅎㅎ
글고.. 이상하게 장실에서 볼 일 볼 땐...
늘.. 초대형건을 외국놈들하고 만나서 거래를 트고..
수십억 계약하곤.. 외제차 뽑고 멋진 집 사는.. 말도 안되는 망상을 해댑니다 ㅎㅎ;;
드라마랑 영화 탓일까요? 하하;; ㅠ_ㅠ


먹고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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