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머리가 빙빙 도네요.ㅋ

하던일 모두 접어두고....간만에 프로그래밍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1년만에 해보려니 장난이 아니게 머리가 아프네요.

웹디자인은 육체적 피로도가 높은것 같고, 프로그래밍은 두뇌 피로도가 높은것 같네요.

자재 입출고, 생산, 전수작업까지 본사에 공장 3군데를 네트워크로 처리하는 임무고요.

금액은 아직 미지수......사실 끝까지 갈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이번에 진행하면서 DB는 mysql로 선택을 했는데요.

OLEDB 쪽으로 소스 참조하려고 검색해 봤더니 VB, VC로 작성되어진 알찬 소스 찾기가 정말 힘드네요.

몇년후에 우리나라에 프로그래머 구경하기 힘들듯 합니다.

영어박사(?)는 많을지 모르지만..... 프로그래밍 관련 사이트 가보면 설렁하기 그지없네요.

걱정입니다. 아들녀석 둘다 프로그래머로 양성할까 합니다.

해킹 유학을 보내서 은행이나 털도록하든지.....ㅋㅋ

암튼 승리하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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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해킹유학. 은행털기;ㅋㅋㅋㅋㅋㅋㅋ=ㅅ=;;;
아버지의 멋진 신념이십니까;ㅋㅋㅋㅋ
아버님 멋지십니다~~^^
원츄~
다지인도 사실 정신 노동이죠..
단순히 포토 노가다 말고 크리에이티브 말이죠.... 프로그래밍을 능가하는 창작의 고통.. ㅜㅜ
마지막 줄에서 두 번째.. 해킹 유학.. 왠지 샤방하고 끌리네요..
은행 터는거... 그거 보니.. 갑자기 쇼생크탈출이 생각납니다.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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