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지갑을 털어봅니다..
간만에 가족이 다 모여서..
나의 지갑님께선.. 또 입을 벌리십니다.
아... 배추잎사귀들이 하늘 하늘 날아서 나가십니다. ㅋㅋㅋ
그래도 맛있게 먹으며 주말을 보냅니다..
다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장마철이라선지 분위기가 축축허네요.. 습기 차고.. 쩝;;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 = 5000
단풍 = 1000
[http://www.sir.co.kr/img/emoticon/sg18.gif]
곱슬님이 엔퍼님을 위해 부산까지 내려오셔서 희생하시다니~~
곱슬님 저두 이파리 두어장만~~
저도... 뜯어먹어도 될까요? 골쓸최씨님.. ^^^;;
ㅎㅎ;;
저도 회나 고기 사주세요..
이런 개그가 난무하는...ㅋㅋㅋ
장마가 늦게오던지 잠깐오고 말앗으면 ㅜㅜㅜ
목욜날 여자친구랑 데이트하기루 햇는데 .ㅠ.ㅠ.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