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변산반도 다녀왔습니다.

· 17년 전 · 1144
장마철이라 걱정되었는데 폭우가 쏟아진다는 일기예보로 오히려 안심(?)이 되었던
즐거운 주말 가족여행이었습니다...폭우쏟아진다는 날씨가 완전히 찜통더위.ㅡㅡ;;
대전을 출발해 호남고속도로를 통해 태인IC를 나와 부안읍내를 거쳐
새만금방조제 (엄청나더군요..) 를 들려 바다구경하다가 ...격포항으로 직행해서
모듬회와 해물탕으로 점심을 먹고 바로옆 채석강과 적벽강 그리고 격포해수욕장에서
오후내내 물놀이 하면서 놀다가 4시쯤 백제시대 무왕때 창건된 내소사를
들려 약수도 먹고 돌탑도 쌓으면서 가족의 건강도 빌었네요..
아무쪼록 즐거운 여행이었고 가족들과 하나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누식구들과도 종종 가족여행다니고 싶네요..^^
즐거운 주말되셨으리라 믿고 시작되는 6월 4째주도 즐거운일만 있으시길^^

P.s 밑에 짤방사진은 새만금방조제에서 찍은 사진입니다..장마철치고 엄청 쨍쨍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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