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음악이 정겹네요..
요즘 계속 밤샘하다시피 하는데...
때문에 끊었던(?) 음악을 다시 듣기 시작이네요.
원래 작은 창으로 TV 켜두곤 하는데.. 새벽엔 정말 보고 들을꺼가 없어서...
음.. 요즘 노래보단.. 옛날 노래들이... 정겹고 그러네요..
짧게는 수 년 전꺼.. 길게는 십수년꺼..
때론 다소 촌스럽게 느껴질 정도의 노래라도..
뭐랄까.. 괜히 피씩 웃음이 나는건...
그 시절에 기분들.. 그 시절에 우리 주변의 삶들이 떠올라서일까요...
흐흐...
지금은 새벽이지만..
20살 때.. 긴급 연락하며 뭉치던 때가.. 살짝 그립기도 하네요.
뭐가 그리도 좋던지... 뭐가 그리도 재미나던지....
그 때의... 음악을 듣고 있으니.. 계속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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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 방송이 항상 Old is but goos is.... 스타일이죠..
섞여 나오길래.. 요즘은 살 기회가 없지만 예전엔 시디를 자주 사모았던...
음반 시장 불황.. 불법 공유.. 이런 것만 부르짖는데..
정작.. 자기들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은 부족함.
제일 문제인건.. 기획사들의 전략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나라 연예계는 사실.. 기획사들이 좌지우지하지 않나요? 캐스팅까지 손대면서까지..
엔터테이너를 가장해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확보하지 않고 돈 되는 길만을 추구하고 있는..
시간이 지나 인기 없었던 곳을 지금에 와서 들으면 감회가 새롭고 그땐 왜 몰랐을까 라는 생각도 들죠.
인생도 마찬가지 인것 같네요.. ㅜㅜ;;
이제는 더욱 더 열심히 ㄱㄱ 해야되겠습니다 ^^; 덕분에 옛 생각을 떠올리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
저런 명곡이... 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정말 좋은곡들 많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