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미국인도 당황스러운 한국의 '미국 맹신'

· 2008-06-26 (목) 17:06:26 · 1264

우리 가짜 우익님들이 좀 유다르시죠..
미국인 조차도 생각 못할 정도로 미국 사랑이 지극한..
우리나라 말 중에..
"떡 줄 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 마신다"는 말이 있죠?
미국은 떡 줄 생각도 없는데..
우린 김칫국 마시고..
설레발 떨고 난리..
인터넷에 일부 악플러 및 나쁜 네티즌들..
거기에 비견될만한.. 멋진 설레발을 떠는 우리나라 가짜 우익님들..
뉴라이트를 비롯하여 한나라당을 비롯하여 명박씨와 기타 등등..
참.. 부끄럽사옵니다...

고졸 대통령이라고 비난하더니.. 댁들은 SKY 출신인데도 왜 이따윈지.. 허허..
그리고 솔직한 말로.. SKY가 세계적으로 우위를 점하기는 합니까..?
중국과 인도에게 밀리면서....
잠재력??
잠재력은 더더욱 밀리죠...

신뢰란 것과 맹신은 구분해야합니다.
신뢰가 아닌 맹신은.. 우리의 잘못이며..
남탓할 수 없는 우리의 과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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