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다는거지요....
훗훗...
정말 파란지붕도 개그 때리니깐..
시장 안에서도 모두 크든 작든 사소한 것도 약속 이행을 안하려 드는군요...
하긴.. 약속 지키며 사는게 바보인 세상이긴 하다지만...
오히려 미안하단 전화를 하질 말던가..
도려 농락하는 거 같군..
좋게 생각해준 내가 바보인가부다 아하하하..
경계 대상이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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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거칠고 약게 굴어야 세상에 살아 남아요.
보답은 커녕 돌아설 때 등 뒤에서 달려들어 물어뜯기까지 하는게 세상이라고 하더군요.
심히 찔리는데... 속이 갑자기 안좋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