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자주 도발하던 6,7월. 또한건 터졌군요.
북한이 자주 도발하던 6,7월중에 6월은 넘겼지만 7월 이번에 다시금 사건 하나가 터졌군요.
금강산 관광객 피격사건.
이번 사건의 발단은 북한측 보다는 그래도 관광객 잘못이 큰듯보입니다.
새벽에 혼자 산책을 한다고 나갔다가 북측 군사시설지역으로 잘못들어갔다죠.
현지 관광가이드의 지침도 따르지 않고 왜 새벽에 또 혼자서 산책을 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휴전중인 북한인데 말입니다.
한편으로는 답답하네요.
암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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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다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그리고 그 분.. 관광 갔다가 저격이라... 이건 뭐.. 침통한 수준이네요..
분단의 현실이.. 가슴 아플 뿐입니다.
근데 일본이든 미국이든. 어디에서도 저 상황이면 살기는 거의 불가능입니다.
상세한 사항을 알아봐야겠네요.. 어이구...
왜 그 시간에 다른 곳도 아닌 북한땅에서 홀로 나갔을까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분도 그럴거라 생각되는데...무심코 걷다보니...경계를 넘어 갔고..
그쪽에서 막 뭐라 하니까...갑자기 놀래서 걸음아 나살려라 하고 되돌아 나왔는데...
드르륵.......뭐 대충 그림이 그려지는데요...
제 생각엔...충분한 사전 설명이나 주의를 하지 않은 현대아산이 더 큰 문제...
사건이 생겼는데도 불구하고...그 사실을 바로 알리지 않고...또다른 관광팀을 보냈다는 얘기 듣고는 더 이상 말이 안나옵니다....ㅠㅠ
누구를 위한 관광인지....
현대아산 책임을 지라!!
그리고, 설령 들었다고 해도 그렇지죠..
관광지 주변인데, 총격을 가하다니요..
저는 북한측의 과잉대응이라고 봅니다.
근무수칙을 지켰다고 하면 할말없겠지만.. 그래도 융통성이라는게 아쉬운..
전방에서 불침번 중에 노루나 사슴을 발견하여 (혹은 묶어놓고) 총살을 하면 근무수칙을 잘 지켰다고
포상휴가를 보내준다고요`ㅡ`
어쨌든 저기는 엄연한 군사지역입니다. 북한 군인들이 관광객인지 간첩인지 알게 무어랍니까.
무서운 현실입니다.... 분단국가 총겨누고 있다는거........ 바로 코앞에서........
에효.............
군사지역임을 확실히 사전에 알리고 주의를 줘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네요.
현대아산측이 관광수익올리기에 급급해서...
위험하다고 하면 관광객들 떨어질까바 좋다좋다만 했겠지요........
(이런것이 시장성논리에서 보여지는 폐단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