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눈물이야~ 얼굴근육 푸세요.
모처럼 눈물이 나도록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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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눈물이 나도록 웃었네요.
댓글 4개
뒷집 봉구네 밭 같이 매주시다가 부랴 부랴 경기 참여 하셨나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