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비피해 봤어요-0- 아으 냄시..
회사가 지하라서.... 덥지도 않고 좋았는데,,
선풍기 하나로 행복했는데......................,,
지난 주말 엄청 퍼부은 비탓에...
다 젖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옆에 아파트 공사를 하는데 그탓에 콘크리트에 이상이 생겼나봅니다.
저번부터 비피해 경보를 살짝 울리더니..
이번 비에 창고쪽은 흥건해서 제품이 100만원가량? 손해본듯하고요..
(------- 수정...... 800만원 가량이래요;; 허거거거거..걱.. 이러다 월급날리는거 아녀?)
사무실쪽까지 바닥 카펫이 젖어서 질척질척..
걸을때마다 물소리가 납니다.
이러다 습기로 컴터 맛가면......... 집에서 쉬고 좋겠죠? ;;;;;;;;;;;;;;;;;;;;;;;;;;;
바닥 카펫뜯고 새로 해야할 듯한데..
공사 측에서 안해줄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쪼매난 회사가 엄청 시끄럽네요.
다음주 일주일 아가 어린이집 쉬는데,, 휴가도 꼴랑 3일 준다 그러고,,
그냥 바닥공사겸 해서 일주일 푹 쉬었으면 합니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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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갑자기 왜?
서버 날렸나봐요 ㅠ _ㅠ 아직 기한 1년이나 남았는데!!!
홈페이지도 수해를.........................우엉.........
실제 주소
awindbell.com
정보를 잘못 입력하셨네요. ^^
www.awindbelll.com 으로 해버렸네요-_-
악!!!!!!!!!!
[http://www.sir.co.kr/img/emoticon/md36.gif]
여하튼 그곳은 취미생활 홈피로,, 현재 거진 잠수.......... 상황...... 이옵니다.
내년이면 바이바이 하려고요,,
바이바이 하고 새로 만들려고 미리내에 호스팅해놨는데....... 바꿀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자고 일어났는데 뭔가 구름위에 누워있는 느낌... 장판아래 물이 고여서 저 누운 자리를 제외한 나머지 붕 떠있더군요 ㅡㅡㅋ..
당시 이 동네랑 시내.. 완전 초토화 되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