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얼빵한 정신으로 지하철 잘못탔다가... 집 반대편 지하철을 타고 말았습니다...
헉.. 여기가 어딘고,,, 다시 불이야불이야...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바꿔타고,,,
집에오니...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사람은 어쩜 그렇게 많은지...
암튼, 힘든하루,, 모두 지하철 잘못탄 경험들 한두번쯤은 있으시죠???
ㅋㅋㅋ
쪽팔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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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전 자주 그래서 이젠 그냥 그렇습니다
간혹 저 혼자가 아닌날 그러면
그 따가운 눈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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