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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가장 큰 은혜를 주시고 가장 소중한 분인데.. 일년에 몇번만 본다면..
부모님이 몇년을 더 사실지도 모르는데,,,
저희 외삼촌은 부산 영도에서 남해섬까지 홀로 계시는 외할머니를 뵈러 매일 주말마다 왔다 갔다 하세요. 물론 외할머니는 같이 사시는 것을 거부하구요. 그래서 그렇게..
대단하지 않나요.. 외삼촌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건강하고..
그리고 봉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