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납품하고 돈 못받을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 17년 전 · 2611 · 9
올4월인가요?
물건을 거래처에 납품을 했는데 공사대금을 자기들도 못받았다면서
아직까지 입금을 미루고 있네요...

왕짜증~~

어떻게 해야 납품대금을 받을수 있을까요?
거래처는 공사업체이고 물품은 컴퓨터하고 소모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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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제가 제일 짜증나는겁니다.
아니 왜.. 현재의 거래를.. 다른 거래와 연관 지어서 하느냔거죠..
자금력이 부족하거나 자금 유통이 건전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다곤 하지만..
그러면.. 상대방이 돈 안주면... 나도 돈을 못받아야한다는건지..
결국... 자기는 손해를 안보겠다는거잖아요.. 난 어떻든 말든..
우리나라의 이런 애매한 사고 방식이 문제입니다.
대개 납품가는.. 납품 후 받거나... 월 정산 처리해서 받거나 하는게 대부분이실텐데..
그럴 경우.. 시일이 지나도 마냥 기다려야하는건.. 짜증나죠.
해법을 제시하기도 어렵긴 하네요.
거래 아예 끊을 생각하고... 경고하고 절차 밟지 않는 이상....
ㅠ_ㅠ
찬비님이 바로 저하고 똑같은 상황을 설명해주시는군요..
조만간에 될거라는게 벌써 넉달이나 지났구요...

10일만 일주일만 이더니 ... 이제는 배째라는 식이군요..
가서 각서받고 물건을 가져와야 되는지...??

그러면 무형적인 물건은??
경찰서가면 해결해주지 않나요 ?
법으로 하자는 말이 참 입밖으로 안나오네요..
그런경우 거래 끊을 각오하시고 추심하는게 유일한 방법이죠.
내용증명 1통 보낸 다음에 바로 가압류들어가면 대부분 줍니다.
네...감사합니다..
결국엔 이것도 0 아니면1 이군요..
저 같은 경우 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질질 끌어오다 4년째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
단호한 결정을 해야 할듯 합니다.
.. 법대로 한다는게 치사한 짓이라 생각하심 않됩니다. 가장 깔끔한게 법일 겁니다.. ;;;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법적으로 해결하심이,,
흐... 법으로 한다.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돈 안갑는 넘들 법대로 하자할까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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