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짜증나는겁니다.
아니 왜.. 현재의 거래를.. 다른 거래와 연관 지어서 하느냔거죠..
자금력이 부족하거나 자금 유통이 건전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다곤 하지만..
그러면.. 상대방이 돈 안주면... 나도 돈을 못받아야한다는건지..
결국... 자기는 손해를 안보겠다는거잖아요.. 난 어떻든 말든..
우리나라의 이런 애매한 사고 방식이 문제입니다.
대개 납품가는.. 납품 후 받거나... 월 정산 처리해서 받거나 하는게 대부분이실텐데..
그럴 경우.. 시일이 지나도 마냥 기다려야하는건.. 짜증나죠.
해법을 제시하기도 어렵긴 하네요.
거래 아예 끊을 생각하고... 경고하고 절차 밟지 않는 이상....
ㅠ_ㅠ
댓글 9개
아니 왜.. 현재의 거래를.. 다른 거래와 연관 지어서 하느냔거죠..
자금력이 부족하거나 자금 유통이 건전하지 못해서 그럴 수 있다곤 하지만..
그러면.. 상대방이 돈 안주면... 나도 돈을 못받아야한다는건지..
결국... 자기는 손해를 안보겠다는거잖아요.. 난 어떻든 말든..
우리나라의 이런 애매한 사고 방식이 문제입니다.
대개 납품가는.. 납품 후 받거나... 월 정산 처리해서 받거나 하는게 대부분이실텐데..
그럴 경우.. 시일이 지나도 마냥 기다려야하는건.. 짜증나죠.
해법을 제시하기도 어렵긴 하네요.
거래 아예 끊을 생각하고... 경고하고 절차 밟지 않는 이상....
ㅠ_ㅠ
조만간에 될거라는게 벌써 넉달이나 지났구요...
10일만 일주일만 이더니 ... 이제는 배째라는 식이군요..
가서 각서받고 물건을 가져와야 되는지...??
그러면 무형적인 물건은??
내용증명 1통 보낸 다음에 바로 가압류들어가면 대부분 줍니다.
결국엔 이것도 0 아니면1 이군요..
질질 끌어오다 4년째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
단호한 결정을 해야 할듯 합니다.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죠..
(돈 안갑는 넘들 법대로 하자할까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