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지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우이동 고개에서 음주단속을 하더군요.술을 안마셨으니까 당연히 당당하게 후~ 불었습니다.근데 차를 옆으로 대라는 겁니다.황당한 표정을 지었더니.. 교통경찰이 왜 안전벨트를 안매냐고 하네요..에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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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는 안전 벨트 불편해도.. 어릴때 한번 창문에 쿵!!! 박아봐서....ㅠㅠ
꼭꼭 메고 다닌답니다..ㅋ
울 언니 차에 타면 항상 나오던 안내멘트가 생각나네요.
"안절벨트를 착용하세요"
.... 배나온 여성분들은 한마디만 하면 되는데,,
"임신했어요"
하지만, 안전벨트는 메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