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어요...
항상 촌티나는 옷에 단화를 신고, 가방을 메고 있더라구요,,,
길가다가 갑자기 말을 걸면서 팔을 잡으려고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이제는 그 사람들만 보면 그냥 도망갑니다..ㅎㅎ
옛날에는 도를 믿으세요? 라고 물어본 것 같던데,,
요새는 그렇게 안하나봐요...ㅋ
제가 격었던 '여자와남자 2명의 잠시만요' 경험은 도를 믿으세요 는 아니었었죠..
그 사람들 한테 잡혀서 예기를 들어보면 나중에 제 몸에 안좋은 기운이
흐른다면서 조상신이나 잡귀 들이 몸에 붙어서 해를 가한다는 식으로 예기를 하더군요.-_-
아무튼 헛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마지막으로는 자신들과 함께 어디에 같이 가자면서 그곳에 가서
자기들이 제 를 지내준다는 식으로 예기하며 돈은 6만원이면 된다면서 제사음식과 부적에 사용된다고 하더군요. -_-..
딱 그 예기 듣고 '아! 사기다' 라고 느끼고 친구가 pc방에서 기다리니 다음에 방문해보겠다 라고 말하면서 뒤돌아섰죠..뒤돌아 섰는데도 끈질기게 붙더군요. -_-..
친구의 경험담인데..
도를 믿는 사람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 친구가 있습니다;
단축해서 말하자면..
도를 믿으십니까 2명이.. 친구에게
조상을 위해서 제사를 지내줘야 된다고 해서 친구가 그럼 난 뭐하면 되냐했더니
우릴 따라가서 제사 지내자고 했습니다. 친구가 바쁘다고 했더니 대신 제사를 지내줄수도 있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대신 지내주세요~ 하고 갈려는데 그분들이 제사를 지낼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더군요..
무슨 돈이냐하면 양초를 사야된답니다..-_-
그래서 친구는 2명을 강제로 마트에 데리고 1600원짜리 양초를 골라사줄려고 하니까 이건 너무 싼거라서 안된다고 해서 친구는 다른 2400원짜리 양초를 사주고 제사 지내주세요^^*
하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합니다...-_-
댓글 10개
항상 촌티나는 옷에 단화를 신고, 가방을 메고 있더라구요,,,
길가다가 갑자기 말을 걸면서 팔을 잡으려고 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라서,,
이제는 그 사람들만 보면 그냥 도망갑니다..ㅎㅎ
옛날에는 도를 믿으세요? 라고 물어본 것 같던데,,
요새는 그렇게 안하나봐요...ㅋ
그 사람들 한테 잡혀서 예기를 들어보면 나중에 제 몸에 안좋은 기운이
흐른다면서 조상신이나 잡귀 들이 몸에 붙어서 해를 가한다는 식으로 예기를 하더군요.-_-
아무튼 헛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마지막으로는 자신들과 함께 어디에 같이 가자면서 그곳에 가서
자기들이 제 를 지내준다는 식으로 예기하며 돈은 6만원이면 된다면서 제사음식과 부적에 사용된다고 하더군요. -_-..
딱 그 예기 듣고 '아! 사기다' 라고 느끼고 친구가 pc방에서 기다리니 다음에 방문해보겠다 라고 말하면서 뒤돌아섰죠..뒤돌아 섰는데도 끈질기게 붙더군요. -_-..
아무튼 저런 사람들 왠만하면 조심하는게;;
결국은 돈 내란 소리겠죠...
요즘 시대에 저거에 속을 사람 있나..
참 돈 더럽게 벌죠..
조직화 되어 있죠.. 저게... 저래서 돈 벌어서 수당 받고 그럴려나.. 허허;;
남여 커플로 매달리더군요
조상 어쩌구..
그런거 필요없다는데도 계속 팔 잡아채면서....
5분내내 졸졸 따라옵니다.
참다못해 "이런 샹!!".....
[http://www.sir.co.kr/img/emoticon/md7.gif]
님의 기가막혀있습니다. 그러니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어 기를 뚫어줘야합니다.
제사비용 200만원 확인을 하실분들은 따라 가보세요 ㅋㅋㅋ
도를 믿는 사람과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 친구가 있습니다;
단축해서 말하자면..
도를 믿으십니까 2명이.. 친구에게
조상을 위해서 제사를 지내줘야 된다고 해서 친구가 그럼 난 뭐하면 되냐했더니
우릴 따라가서 제사 지내자고 했습니다. 친구가 바쁘다고 했더니 대신 제사를 지내줄수도 있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대신 지내주세요~ 하고 갈려는데 그분들이 제사를 지낼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했다더군요..
무슨 돈이냐하면 양초를 사야된답니다..-_-
그래서 친구는 2명을 강제로 마트에 데리고 1600원짜리 양초를 골라사줄려고 하니까 이건 너무 싼거라서 안된다고 해서 친구는 다른 2400원짜리 양초를 사주고 제사 지내주세요^^*
하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