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짚으셨네요.
저도 공감이 가요.
언젠가부터.. 평등이란 것에 대한 집착을 버렸어요.
평등을 자꾸 생각하면 갈등이 생기고.. 실망을 하게 되고... 힘들어지니깐..
그냥 체념하듯.. 평등하지 않은 현실을 인정해버리고.. 뛰자.. 이런 생각으로 사니깐..
다행히도..
근데.. 여전히 높은 벽이긴 하죠.
바로 살면.. 뭐랄까.. 바보 소리 들어야하는. 이상한 세상이 되어가는 듯...
정의를 바로 세우는 시점이... 법과 평등이란 것이... 실현되어져가는 과정과 결과를..
왠지 힘들 듯..
댓글 11개
저도 공감이 가요.
언젠가부터.. 평등이란 것에 대한 집착을 버렸어요.
평등을 자꾸 생각하면 갈등이 생기고.. 실망을 하게 되고... 힘들어지니깐..
그냥 체념하듯.. 평등하지 않은 현실을 인정해버리고.. 뛰자.. 이런 생각으로 사니깐..
다행히도..
근데.. 여전히 높은 벽이긴 하죠.
바로 살면.. 뭐랄까.. 바보 소리 들어야하는. 이상한 세상이 되어가는 듯...
정의를 바로 세우는 시점이... 법과 평등이란 것이... 실현되어져가는 과정과 결과를..
왠지 힘들 듯..
이거 정말 무서운 말입니다.
누구에게나 적용되니 말이죠...
사회주의 나라가 아니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하비낟.
우리나라에선 돈없쓰면 죽거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