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쉬업할 때 팔의 떨림...
푸쉬업 할 ㅤㄸㅒㅤ... 그제부터.. 이상한 떨림이 감지됩니다.
안좋은거 같기도 하고..
샤라라라락.. 뭔가 실뱀이 스르르륵 팔을 타고 올라가듯..
푸쉬업 하는 도중에 힘이 들어갈 때.. 그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안좋은건가요..?
실핏줄에 좋지 않은 압박이 가해지는건가..? 헐;;;
스톱을 해야는건지.... 푸쉬업 멈추고 바벨만 들어야하나.. ㅠㅠ
부자들은 좋을 듯..
운동 매니저도 있을테고... 주치의도 있을테고.. ㅠㅠ
부럽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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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imgnews.naver.com/image/015/2008/05/17/2008051620171_2008051651521.jpg]
밑에 여성분들이 꺄악~하실듯...ㄷㄷㄷ↓
*_* 자주 좀 자게에도 나타나 주셔요.
3개나 있길래. 해법이 달렸는가 하고 좋아했는데.. 머야머야.. 다 미워요.
글고 앵무나라님.. 전 저런 갈라진 근육을 원하는게 아닙니다. 아흑.
그냥.. 형태만 대충 잡으면 땡임. ㅋㅋㅋ
정확한 과학적인 근거는 모르겠네요 ㅎㅎ;;
그냥 팔의 미미한 떨림 말하는게 아니라. 뭐랄까. 기분 나쁜 떨림..
샤샤샥.. 뭔가 실 같은... 뭔 국수 면발 같은 것이 샤라라락 뱀 처럼 기억 오르거나
살 표면을 지나가는 느낌.....이랄까.. ㅠㅠ
그런 느낌 맞습니다.
근육이 생기려는 성장통? 같은 걸겁니다.
그리고 푸쉬업은 자신의 몸을 이용한 운동이기에 아무리 많이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단!! 심하게 비만이 아니라는 전제 조건하에~~
그런데 전 그런 느낌이 좋던데;;; 변태인가;;
저도 헬스 다니다가 말다가하는 사람인데 글 읽어봤는데
제가 아는 지식이랑 같습니다. ^^
군대에서 할게 없어서 운동을 했을 뿐... ㅎㅎ;;
맞아요.
군대 가서 할 짓 없어서 운동하고..
삽질도 해보고..
단증도 따서 나오니.. 이건 뭐.. 기뻐해야하나... 흑..
지나고 나면 추억인데.. 그 당시엔 정말 미칠 꺼만 같았죠.
솔직히 말씀 드리면 -ㅁ- 웬만하면 그런 증상이 있다면 천천히 하시라고 말씀 드리겠지만..
운동을 하던 도중 뼈가 아프거나.. 근육이 아프거나 이런거 아니라면
하셔도 됩니다..ㅡㅡ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