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패라
"두들겨라 열릴것이다.
두드림... Do Dream...
요즘처럼 희망이 가물 거릴때는
허벌나게 두들겨 패라.그러면 허벌나게 열릴것이다."
혼자 중얼 거려 봅니다.두들겨 팰것이 무엇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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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갑자기 배고파지네요..뼈다귀해장국 먹고픈데..
여름이라 집집마다 창을 열어놓는게.. 이런 땐 정말.... ㅎㅎ
그럴땐 빈 냄비 엎어놓고 두들기면 창문을 닫을텐데요? 아닌가요?
배가 안꺼질때는....배를 숨막히도록 두들기셔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