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꾸물꾸물합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내용, 정말 무!!)
무는 배추·고추와 함께 3대 채소입니다.
김치·깍두기·무말랭이·단무지 등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
김치·깍두기·무말랭이·단무지 등 다양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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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무를 보는 순간 그놈 참 맛있게 생겼다.
어릴적 시골 밭에서 직접 뽑아 먹던 그 맛이 불연듯 생각나는군요.
어릴적에 듣던 할머니 목소리입니다.. =:-)
부추는 "정구지"
오징어는 "수루매"
학교는 "핵교"
국수는 "국시"
등등 생각나는거 요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