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에 대해.
호스팅에 문제가 생겨서 난리가 났나봐요.
서버, 네트웍에대해서는 잘 모르고요.
cafe24라는 회사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거 같아서 글 남겨요.
한 2년간 다녔던 회사인데요. 지금은 퇴사했고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회사를 직접 다녔던 사람이 cafe24에 대한 생각을 써볼게요.
어떤 서비스든 투자를 아끼는 걸 보지 못했어요.
투자를 하고 그만큼 돈을 번다는 공정한 생각을 하는 회사.
고객응대인원이 필요하면 몇명이라도 뽑았고,
장비가 떨어진다 생각되면 과감하게 큰돈 투자해서라도 들이는 걸
어깨넘어지만 몇 번이나 봤어요.
내부적으로는
탈권위적인 IT회사들 중에서도 좀더 민주적인 회사.
사장에서부터, 팀장들까지 믿을만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회사.
하는 것 만큼 보수를 주는 회사.
신뢰해도 될만한 회사라는 말을 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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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눈에 거슬리는 것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95점 쯤을 주고픈 넉넉한 곳....
제겐 그러했습니다...
해결하려는 노력을 할거라는 믿음이 있어요.
다녔던 회사중에 참 기억에 남는 회사는 이 회사 밖에 없고,
문제가 생기면 안타까운 맘이 생기는 회사도 이 회사 밖에 없어서.
직원같은 글 남겼어요ㅋ
저희쪽 서버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라, 공감대는 미흡하겠지만, 현재까지 불편을 느낀적은 없었습니다.
직원분들 스킬은 들쭉날쭉인듯...
저를 비롯해서 제 고객들중 대다수.. 또 주변사람들의 의견도 카페24에 문의전화를했다가 상당히 불쾌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