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망할 꺼 같습니다..
추잡한 짓을 많이 하고 있네요..
게다가 조작과..
정치와 손잡고... 후후..
한 때.. 네이버는 참 모범이 될 모델이라 생각한거부터...
아니.. 솔직히 한 때는.. 네이버는 잘 해오긴 했죠..
지인 중 한 분은... 네이버로의 헌팅도 무시하고 자기 길 가시던데..
정말 대단해보임. 네이버로 가면 밥줄은 나름 보장될텐데도..
그런 더러운덴 발을 안담근다 하더니.. 후후..
하지만.. 네이버 직원분들을 탓해선 안되겠지요. 열심히 사시는 분들일테니...
다만 네이버 수뇌부와 나아가는 방향이 틀려먹었을 뿐...
여튼.. 현 최고의 자리에 서있지만...
오래지 않아 사라질 수 있다고 봐집니다.
설령.. 권력과 손잡고 오래 갈꺼라 믿는다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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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열심히 댓글 달고 다니니까 어느 순간 여러 윈도창 중에 야후 창만 순식간에 휙 없어져버리더군요.
원격 제어?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것뿐만 아니라 촛불 탄압이 본격적으로 된 이후... 기사들 보면 ... 색이 많이 바뀌었어요.
근데 그 기조를 유지하면 오래 가지 못할 꺼 같긴 해요.
국민이... 네티즌이.. 바보도 아니고 말이죠.... 당장은 먹혀도 시간이 지나면 그들의 오류를 그들이 뒤집어 쓰게 될껍니다.
전 거기로 고고싱..-_-
사람들이 이념 때문에 다른 곳에 광고내진 않으니까요.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ㅎ
[http://www.sir.co.kr/img/emoticon/ang.gif]
극히 제한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2위 포털 다음과 그 이하의 매출/손익이 지극히 나빠지죠.
조중동에 대한 신문광고 못하게 한 이후 불행하게도 가장 광고가 많이 빠진 곳이 경향과 한겨례
쪽이었죠. 조중동에만 안내는게 아니라 아예 신문광고 자체를 없애버렸기 때문이라는...
세상은 생각과 꺼꾸로 가기도 합니다.
때문에 말씀 하신 논리가 적용되긴 함.
게다가.. 오버츄어등 웹광고만 봐도 드러나죠. 빈익빈 부익부..
오로지 1등만 살아 남는다.
2위권보다 십수배 가깝게 광고비를 투자하게 되지만... 그만큼 더더욱 많은 이익을 안겨다주기에...
오버츄어 같은데도 1등은 계쏙 자금의 흐름이 왕성해질 수 밖에 없다는거..
투자 상승 - 수익 상승 으로 이어지는...
그게... 시장의 전반을 지배하는거 같아요.
격렬해지면... 공동 성장보단... 1위 외에 동반 하락하고 1위만 남는...
하지만 타락은 점점더 심해질듯...
머...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