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성인싸이트 조차 비난하는 이유
개인적으론 성인싸이트가 성인 인증 등 합법성을 가져도 맹비난하는덴 이유가 있습니다.
기사를 보다가 이런게 있네요.. (기사 내용 펌은 안함 이윤 다 아시겠지만..)
변태적이거나.. 아동 성폭행하는 아빠들이나 할배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성인TV나 인터넷을 통해 보던 거 때문에 자제하기 힘들었다...
물론 성인싸이트 보는 이들이 다 그런건 절대 아닐껍니다.
하지만.. 자극이란 것에 노출될 경우.. 대개는 더 큰 자극을 추구하게 됩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비슷하겠죠. 도인이 아닌 이상..
지금에서 성을 차단하고 금욕 생활을 주장하는거냐? 그게 현실적이냐?? 라고 따질 수 있음.
물론 공감합니다.
성을 죄악시하는거도 아닙니다.
충분히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끌리는 매력도 있고요.
하지만.. 선을 지켜야한다고 봅니다. 가볍게 생각해선 안되겠지요.
상품화? 더더욱 신중해야한다고 봅니다.
전날 인터넷을 통해 탐닉한 뒤...
다음날 아침에 거리에서 보는 여성들에 대하여.. 어떤 마음을 가질까요...
물론 또. 대부분 선을 안남겠죠 당연히..
그러나 일부란 이유만으로.. 그걸 허용한다면..
문제는 계속 방치되는거고.. 확대 재생산될껍니다.
성은 인간에게 있어 불가피한 점이고.. 동반해서 가야하는 것일껍니다.
하지만 정도를 지켜야겠죠.
부모가 자식을 성추행 성폭행하는게 점점 늘어간다고 봅니다.
개개인의 인격적 미성숙이 주요인이겠지만..
여기에 기름을 붓는건 성의 왜곡된 상품화.. 그리고 웹싸이트들이 일조한다고 봅니다.
19금 인증만 달면 장땡이고..
이것도 산업이다!! 이건 개개인의 것이지 왜 간섭하냐..라고 따지는건..
참.. 무책임해보입니다.
19금 싸이트의 제작 및 확산에 정말이지 반대합니다!!
뭐든 이점이 있고 단점이 있다지만... 도대체 어떤 이점이 있으며 그게 단점을 넘어서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조선시대로 돌아가자? 당연 그건 아닙니다.
지킬껀 지키는 성이.. 더욱 소중합니다!!!
아내를 보는 눈.. 애인을 보는 눈과...
자기 딸을 보는 눈.. 등등이 같아선 결코 안되겠죠.
자신의 한 행동이.. 그 아이들에겐 평생 씻을 수 없는 결과로 남는데...
인간의 욕망이니 뭐니 헷소리할 수는 없죠.
외국처럼.. 성 개방적이어도 책임이 뚜렷히 있는 곳이랑 비교해서도 안되고..
우리처럼.. 성 개방적이면서도 책임이 불투명한 곳은 적을껍니다.
왠지 다소 악플이 달릴 듯 하네요..
ㅡ.ㅡ;; 네이버에서 이런 글 썼으면 반쯤 매장 당할 듯도....
性은 매력적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잡한 상품 따위가 아니란거죠.
대제국이 멸망한 원인을 잘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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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어떤 여학생은.. 큰아빠에... 할아버지에.. 사촌오빠들까지..
그 집안 자체가 의심스럽더군요. 우연의 일치로 보기엔.. 사회 전체가 너무 병들어서...
집안 내에서 그런 사람 하나가 있다는거도 치욕스러울텐데.. 그 가문 내에서.. 여럿에게 당한다는건...
그리고 수 차례 있은 일이라면...
사실. 한 두 번 그런 사람들은 더욱 많을껍니다.
지적하셨듯.. 인터넷 영향도 굉장히 크죠.
전량 폐쇄 조치 해야한다고 봅니다. 그들의 자율과 권익 보호가 사회 전반엔 악영향이란걸 왜 모르는지..
그리고 단 하나의 좋은 않은 사례 밖에 없다고 해도 과감해져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미 비일비재해져서 문제인 듯..
요즘 성관계 못가져본 20대초가 있다면 바보 취급 당하기 일쑤일 정도죠.
나도 야동을 본 편이라 뭐라 하기도 그렇긴 하지만..
아빠가 딸을 그렇게 한다는건.. 무서운 일이네요.
아무래도 그런데 자주 노출될 경우.. 자제력을 잃을 가능성이 그만큼 커지겠죠.
무조건적인 억압과 단속은 폐단도 있으니...
불건전한 곳부터 차례로 단속하고 성에 대한 정상적 교육과 성폭행자 및 성적으로 문제 있는 이들에 대한
제대로된 교육 프로그램들이 절실한 듯 합니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성에 대한 절제력일텐데...
성인사이트가 없어진다는건 말이 안되는 이야기이고.. 차라리 규정을 제대로 세우는게 좋을것 같아요.
없어질 수가 없다는거 누구나 공감할 것이라 봅니다.
규정이란거에 동의하고..
적어도 메뉴 구성 상이나 이런데.. 말도 안되는거 있으면 경고가 아니라 바로 폐쇄 조치 등
강력한 요소가 있어야겠죠.
그리고 성인싸이트도 문제겠지만.. 사실 P2P 등을 통해 야동이 훨씬 많이 도는걸루 앎.
그런덴.. 뭐지.. 어린아이 대상으로 한거나 이상한 것들도 아주 많아서..
그게 더 물의를 일으키는 듯..
무차별적인 포르노의 경우에는 저도 반대하지만 에로 성인물의 경우에는 별로 나쁘다
고 여기지는 않아요.
예전부터 있던 애마부인,뽕,씨받이 등등은 작품이죠..지금시대에도 TV에서도
한두번씩은 단어가 나오고 있고요. 현재 성인사이트의 경우에도 외설위주의 성정책성
을 망각한 사 이트들이 많은데 그런사이트들은 폐쇄되어 마땅하다고 저도 여기구요. 그
외 에로 성인 물 컨텐츠를 다루는 사이트는 괜찮다고 느낍니다..;;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성범죄가 더 많은 이유도 성교육에도 무지하고 너무 안으로만
숨기려고 하다보니 그런이유도 있다는걸 명심해야 하겠죠.
그렇다고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외설적인 사이트에 대해서는
조취가 강력히 필요하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