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아저씨가...

요즘 세상사는게 너무 힘들고 외롭고 슬픈일이 마나...
세상을 등지려고 마음을 먹었죠.......
" 그래 쥐약을 먹고 죽는거야....... 쥐약... "
그래서 동네 약국에 가씀니다.
견우 : 아져씨...쥐약 주세요...
그런데...아저씨의 한마디에 전 다시 살고 시퍼 져씀니다....
그 아저씨가 하는 말이.......
" 끈끈이로 줄까??? "
젠장....참 죽기도 힘든 세상이군요....
그래서 전 다시 마음을 고쳐 먹꼬 살기로 해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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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22년 전
죽을려면 끈끈이로도 충분할거 같아요~~
끈끈이를 입에 붙인다면~~ㅋㅋㅋ
죽는것도 힘들고 사는것도 힘들고~~~~~~ㅇ ㅔ ㅎ
정말 그렇지여... 언제 살기좋은 세상이 올까여???
사실이라면 씁씁합니다. 사는게 뭔지.........
마음을 비우면 좋으련만.....현실에서 마음을 비운다는게 그리쉽지는 않죠..
제가 적은글 아니구여 출처모르구여.. 실화라고 하네여...
자살이 많은 요즘에 생명을 버리려는 사람들이... 저렇게라도 마음을 다시 고쳐먹고
살아간다면...... 근데, 쪼끔 유치하지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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