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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점심....

배가 고파 시계를 보니 오후 4시가 훨씬 넘었습니다..

뭔가 군침도는게 없을까 해서...

비빔국수를 먹기로 했습니다...

잘익은 깍두기와 국물(정말 푹익어서..입안에 군침이 가득 고입니다..^^;;)에

참기름..쬐금....가즌양념 넣고..

쓱쓱....비벼서....

얼음..대여섯개 넣고....

시원하고....시큼하고...얼큰하게....

후루룩...후루룩.....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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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 생각나는군요.
넘 하시는군요 ㅡㅡ; 뻔히 그누 회원들 뒤집어 질거라는것을 아시면서 ㅜ.ㅜ 밉습니다.
엊그제 저녁에는

잘익은 김치국물에 국수 말아서 후루룩 후루룩..먹었습니다..

그리고..남은 김치국물에 얼음 더 넣고...잘익은 김치 찍찍...찢어넣고..

보리밥 말아서....단숨에 마무리했습니다..... =:-)

끄읔.....!
헙...수연아빠님....나빠여....책임져여....

글 읽다가 나도 모르게 침 나와서....순간...주우욱....키보드에.....켁켁켁...ㅜㅜ

대략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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