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무조건 쉬겠노라 했지만..
잘 되질 않네요.
예전보다 많이(?) 한가해진 편인데도..(스케쥴 심하게 관리 중)
그 외에도 수주도 살짝 조절되어 줄었고..
때문에 더더욱 주말은 쉬는 방향으로 가닥 잡고..
취미 생활과 쉼으로 배치하려 했는데..
인간이란게 이상하네요.
아니.. 인간이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이 문제인 듯.. ㅋㅋ
많을 땐 많아서 주말에 일했다 치고..
드물 땐 드문대로 주말에 또 일하게 되네요.
안하면 심리적으로 좀 그렇기도 하고...
평일 때 좀 여유를 부려서 결국 주말에도 하게 되는 것도 있는 듯....
아... 정말.. 아직 부족 부족.... ㅜ_ㅜ
10월 정도부턴 정말!! 주말엔 무조건 쉬고 컴 끄는 날이 되도록 해야겠네요. 흑.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5개
출퇴근 시간이 없으니까 시간관리가 더 힘든 거 같아요.
혼자만 있더라도 사무실이 따로 있으면 확실히 틀려지더라구요.
공감 공감
저는 거절하기 아까워, 의뢰 들어오는대로 다 해주다보니, 혼자서 5개를 작업하기도 하고 했는데
일 많다고 돈많은건 아닌거 같아요. 제일 좋은건, 일적고 돈많이 버는거... ㅋㅋ
점점 줄이다가, 좀 쉬어야 겠다 싶어서, 거래처 다 끊고, 전 요즘 잠깐 쉬는중입니다..
다시 활동 시작해야겠어요.. ㅎㅎ 선금 100%를 받기위해 준비중입니다.. ㅎㅎ
프리로 하다보니 늘 그래요...
낮 밤 바뀌는건 일상이고..
진짜 혼자라도 삼실 얻어서 출퇴근식으로 해야 될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