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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빠진지 6여년... 이제시작

커뮤니티에 빠져서 내가 생각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자 하여 시작한 프로그래머길이
 
드디어 막바지에 다다른것 같네요.. *^^*
 
아마도 대부분 이리 말씀하시면 웹프로그래머 아니셨어요? 하실듯 싶네요.
 
몇년에전 기획하고 개발하려던게 이제야 종반에 다 다르게 되었네요.
 
의뢰받아서 생활비하고 프로그램 개발하고 사이트를 운영해볼려니 운영비가 너무 많이
 
필요해서 솔류션을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이제 맘편하니 커뮤니티를 할수 있을것 같네요.
 
이리저리 준비해서 제휴해서 음식포털하나만들고 나만의 정보사이트 하나 대충만들어
 
놓고 올해가 가기전에 제휴해서 3개 사이트작업에 들어가게 되었네요,
 
(프로젝트 까지하면 중규모이상의 포털로 5개 사이트네요...)
 
커뮤니티가 좋아서 시작한게 이제야..
 
참 재미있지만 어려운게 커뮤니티인것 같아요...
 
내년에는 프로그래머에서 손을 때야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비젼을 가지고 이쪽 일을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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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참 재미있는 일을 준비하시네요.

자체 솔루션도 있고, 미래에 대한 준비를 차근 차근 하셨으니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화이링~~~
최고의 메이져 빌더인 카멜레온 빌더~
축하드립니다. 커뮤니티를 만들다 보면 진짜 필요한 솔루션들이 많은거 같아요 ^^
비젼이 나만의 근린시설을 가지고 월세 받는거에요. 매월 3일 수금하러 가방들고 나가는거...
네이뚜에서 바
3년씩 기준 잡고 계획 세우고 실천해가고... 후후..


시시시님이야 워낙 뛰어나신 분이니.. 뭐든 잘하실 듯.. 흐흑..
ㅋㅋ 수노양 방가~
대 박 예 감 + 충격 = 나도 분발해야겠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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